아침 루틴 공유 — 라이브 200bb 딥스택 플레이 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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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어제 $0.5/$1 라이브에서 200bb 이상 딥스택으로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이런 딥스택 게임을 앞두고 어떤 준비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하는 아침 준비
저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일단 커피 한 잔 마시고, 전날의 핸드 기록을 간단히 리뷰합니다. 특히 200bb 이상 딥스택일 때는 스택 깊이가 플레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상대의 스택 크기와 포지션을 잘 고려해야 하더라구요.
헬무스 영상을 자주 보는데, 걔는 프리플랍에서 스몰 볼 전략을 굉장히 강조하던데 저는 아직도 그게 쉽지 않네요. 상대가 레이즈를 하면 저는 주로 콜로 대응하는데, 이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어찌 플레이하시나요?
딥스택 플레이의 핵심
- 상대의 레인지를 잘 파악하기
- 포지션에 따른 전략 조절
- 블러프와 밸류벳의 적절한 밸런스
저는 아직도 라이브 게임에서 딥스택을 플레이할 때 실수가 많다고 느껴요. 특히 리버에서 블러프를 너무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이런 고민 해보셨나요? 여러분의 아침 루틴과 딥스택 플레이 팁 좀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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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ㅋㅋ 나도 홈게임 딥스택에선 리버 블러프 너무 많이 함. 상대가 다 콜해줘서 ㅎㅎ 그래도 블러프 캐치 연습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하고 있음. 블러프 너무 자주하면 안되지만 적절히 섞는게 중요하잖아?

어제 친구랑 4-card 오마하 쳤는데, 200bb 넘게 쌓여서 좀 놀랐음. 난 주로 프리플랍에서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데 스몰 볼은 아직 익숙치 않네. 헬무스 영상에서 스몰 레이즈 하는 거 보고 따라 해봤는데, 이게 실화임 블러프가 은근 잘 먹히더라.


저도 딥스택 게임 전에는 전날 핸드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는 편입니다. 상대의 레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점에서 의견이 일치하네요. 블러프 조절도 쉽지 않은 문제인데, 저 같은 경우 솔버를 활용해 리버 블러프 빈도를 분석해봤어요. 의견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