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에서 블러프 캐처 들고 있을 때 폴드하는 기준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난 요즘 10NL에서 25NL까지 캐쉬게임 하는데, 리버에서 블러프 캐처 들고 있을 때 폴드하는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음.
내가 겪은 문제점
상대가 강한 핸드 들고 있을 때 내 페어가 블러프 캐처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 예를 들어 보드 텍스쳐가 A-8-7-4-K 같은 경우, 내가 페어 들고 있으면 블러프 캐처인 거지. 문제는 상대가 어떤 핸드로 벳하는지 모르겠음.
난 내 핸드가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하면 콜하고, 아니면 폴드함. 근데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상대가 블러프하는 경우도 종종 있잖아? 내가 페어 들고 있을 때 상대가 블러프로 돌리면 어쩔 수 없지.
리버에서 고려해야 할 점
- 상대의 벳 사이징
- 보드 텍스쳐
- 상대의 레인지
난 특히 상대의 벳 사이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너무 크게 벳하면 일단 폴드하는 경향이 있음.
여러분은 리버에서 어떻게 플레이하나? 블러프 캐처 들고 있을 때 폴드하는 기준이 있나? 내 생각이 너무 좁은 건가 싶기도 하고... 피드백 좀 부탁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드라이보드 OOP 플레이 고민 — 너희는 어케 함? 26.05.24
- 다음글 밤에 더 잘보이는 블러프의 비밀? 26.05.24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