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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옌, 슈퍼 밀리언$ 파이널 테이블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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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2026-04-20 15:39 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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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옌, 슈퍼 밀리언$ 파이널 테이블 선두

GG포커의 최고 상금 랭킹 대회인 슈퍼 밀리언$(Super MILLION$)의 파이널 테이블이 세계 정상급 프로들의 참여로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 가운데, 뉴질랜드의 데이비드 옌(David Yan)이 530만 칩을 앞세워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많은 유저가 지켜보는 이번 대회는 우승 상금만 약 6억 원에 달해 생존을 위한 타이트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옌은 가장 가까운 추격자인 유리 지비엘레프스키(300만)와 니클라스 아스테트(260만)를 크게 따돌리고 있지만, 베팅 시장에서는 아스테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이들이 많다. 아스테트는 이번 시리즈에서 약 27억 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아직 우승을 차지하지 못해, 이번 파이널 테이블에서 첫 타이틀을 향한 강한 집중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칩 리더 뒤로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프로 샘 그린우드(190만)와 벨라루스의 미키타 바지아코우스키(140만)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 상태로 추격 중이다. 비록 칩 스택은 적지만 두 선수 모두 대회 경험이 풍부하여 언제든 역전극을 펼칠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이번 대회의 우승 상금은 452,885달러(약 61억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349,222달러(약 47억 원)로 책정되었다. 반면 9위 탈락자의 상금은 56,610달러(약 7억 6천만 원)에 불과해, 상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예상된다.

이번 파이널 테이블의 경기는 GGPoker 공중파를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 포커 유저들에게도 하이스테이크 멀티테이블 토너먼트(MTT)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칩 리더의 안정적인 운영과 숏스택들의 역전 승부 중 어느 쪽이 승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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