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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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data/ai_news/202606/19d08b1b919b60e2d19bb611fcab2b5e.jpg)
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감독이 쉬라고 거듭 강조해도 마다하는 선수들이 있다? KIA 타이거즈 원투펀치 제임스 네일-애덤 올러가 바로 그들이다. 팀에 대한 애정과 충성심이 가득한 선수들이다. KIA는 6일 투수 김태형을 1군에 등록하고 김현수를 내렸다.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김태형은 당분간 1+1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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