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의 첫승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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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의 첫승 [SC포커스]](/data/ai_news/202605/f38f50bfb73942f5dcf8e40a1691cbda.jpg)
'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의 첫승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구위만으론 설명이 안된다. 지독한 '무승' 귀신이 따라붙었다. 아무리 다승이 중요한 시대는 아니라지만, 승리는 엄연한 KBO리그 시상 부문이다. 아직도 다승에 무게를 두는 야구인도 적지 않다. 투수 개인을 떠나 팀 전체가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도 승리는 중요하다. 그런데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은 아직도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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