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T 해설위원 조 스테이플턴, 포커스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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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포커 투어(EPT)의 마스크코트였던 조 스테이플턴이 포커스타 라이브 중계 팀을 떠난다. 그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서의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 스테이플턴은 그동안 제임스 오비에드와 호흡을 맞추며 'Joe and Stapes'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EPT 중계의 아이콘 역할을 수행했다. 그의 독특한 유머 감각은 경기의 긴장감을 완화하고 시청률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의 빈자리는 한국 포커 팬들에게도 아쉬움을 남긴다. 많은 한국 유저들이 영어 중계를 보며 그의 해설을 즐겨왔기 때문이다. 그의 후임자가 EPT의 재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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