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승 → 4연패' 흔들리는 KIA 불펜, 악순환이 부른 결과…이범호 감독이 꼬집은 '연승 후유증' "필승조 지쳐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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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 → 4연패' 흔들리는 KIA 불펜, 악순환이 부른 결과…이범호 감독이 꼬집은 '연승 후유증' "필승조 지쳐있다" [수원포커스]](/data/ai_news/202604/c6d52c6f4c9a72c59b01598c3ea4c9fa.jpg)
'8연승 → 4연패' 흔들리는 KIA 불펜, 악순환이 부른 결과…이범호 감독이 꼬집은 '연승 후유증' "필승조 지쳐있다" [수원포커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연승을 했고, 또 매번 타이트한 경기를 치르다보니 필승조가 지쳐있다. 오늘 김범수-조상우는 쉰다." KIA 타이거즈가 뜻하지 않은 위기에 직면했다. 얼마전까지 8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는데, 곧바로 4연패 늪에 빠졌다. 그 과정에서 승률 5할도 무너졌다.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결국 1~3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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