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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주챔피언십 5월 개막, 우승상금 4천만 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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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2026-04-23 18:30 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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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주챔피언십 5월 개막, 우승상금 4천만 원 전망

미국 몬태나주 최대 규모의 포커 대회인 '러프라이더 포커 투어(RPT) 몬태나 스테이트 포커 챔피언십'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빌링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3일간 진행되며, 세계적인 포커 매체인 포커뉴스(PokerNews)가 현장에서 생중계를 예고해 글로벌 포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바이인이 $635(약 86만 원)로 구성되며, 지난해 대회 우승인 댄 버첨(Dan Burcham)이 타이틀 방어를 위해 나선다. 버첨은 지난해 283명의 참가자를 제치고 헤즈업 딜을 통해 $29,000(약 3,9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며 커리어 하이 스코어를 경신한 바 있다. 대회는 5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1일 Day 1 플라이트가 나뉘어 진행되며, 생존자들은 5월 3일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바이인보다 저렴하게 참가할 수 있는 위성(Satellite) 토너먼트가 주말 동안 운영된다. 또한, 인머니(In the Money) 진출자에게는 '몬태나 올해의 선수(POY)' 포인트가 부여되며, 우승자에게는 특별 브레이슬릿이 수여된다. Day 2 진출에 실패한 플레이어를 위해 5월 3일 정오에 바이인 $250(약 34만 원) 규모의 '세컨드 찬스' 토너먼트도 별도로 마련되었다.

이번 몬태나 대회가 종료된 지 보름도 채 되지 않아 러프라이더 포커 투어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노스다코타주 비즈마크로 이동하여 '몬스터 스택 시리즈'를 개최한다. 미국 내 지역 투어의 활발한 일정은 해외 라이브 투어에 관심 있는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북미 포커 시장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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