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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그래니' 린다 해몬스, 10억 원 상금 대회서 깊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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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2026-04-26 04:22 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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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의 나이로 세계적인 포커 대회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래니’ 린다 해몬스가 상금 총액 100만 달러(약 13.5억 원)가 걸린 메이저 대회에서 깊게 진입하며 포커계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이번 소식은 나이와 상관없이 포커가 가진 경쟁력과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이 실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한국의 홀덤 유저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린다 해몬스는 최근 진행된 100만 달러 규모의 대행사에서 하위권을 넘어 상위권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그래니(Granny)’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현장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젊은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전혀 꿇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쳐 대회 초반부터 주목받았다.

해몬스의 이러한 활약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포커가 기량과 정신력의 승부임을 재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그녀의 도전적인 모습은 제주 라이브나 MTT(멀티테이블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나이를 불문하고 끊임없는 학습과 도전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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