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굿 패스포트, 플로리다서 3억 원 보장 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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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투어 '런굿 패스포트(RunGood Passport)' 시즌이 플로리다로 이동하여 총 상금 30만 달러(약 4억 500만 원)가 보장된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바이인과 포맷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 토너먼트 일정에 관심 있는 한국 플레이어들에게도 흥미로운 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커뉴스(PokerNews)에 따르면, 이번 플로리다 스톱은 런굿 패스포트 시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히며, 메인 이벤트를 포함해 여러 부문에서 총 30만 달러(약 4억 500만 원)의 상금 풀이 보장된다. 현지 매체는 깔끔한 운영과 합리적인 구조로 유명한 이 시리즈가 플로리다 지역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타 지역 참가자들까지 불러 모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소식은 해외 라이브 투어에 진출을 꿈꾸는 국내 플레이어들에게 미국 동부 지역의 토너먼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상금 규모와 운영 방식을 분석해 보면, 향후 미국 현지 대회 참가 시 전략 수립에 참고할 만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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