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파트 셀프 견적' 전국 확대…K-apt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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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운영하던 '아파트 셀프 견적 프로그램'을 전국 지역으로 확대 제공한다. 이번 확대는 국토교통부의 주택 관리 통합 시스템인 K-apt와 연계하여 이루어졌으며, 아파트 거주자들의 수리·보수 비용 산정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전문가 도움 없이도 온라인에서 인테리어 및 시설 보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자가 견적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시스템 연계가 주민들의 예산 관리를 돕고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막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자체가 주도한 디지털 행정 서비스가 전국 단위로 확장되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시사한다. 아파트 거주자들은 관련 포털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는 지속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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