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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 거주 프로 타르디프, WPT 글로벌 앰버서더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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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2026-04-25 14:34 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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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 거주 프로 타르디프, WPT <a href=글로벌 앰버서더 합류"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display:block;margin:0 auto;" loading="lazy" onerror="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

한국에 거주하며 영어 교사로 생활했던 경력을 가진 캐나다의 프로 포커 선수 패트릭 'Egption' 타르디프가 WPT 글로벌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합류했다. 과거 e스포츠 선수를 거쳐 포커로 전향한 그는 온라인 상금만 1,100만 달러(약 148억 원) 이상을 획득한 고수이며, 이번 합류는 한국 포커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인물의 행보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졸업 후 한국으로 건너와 영어를 가르쳤던 타르디프는 본인의 경쟁심을 채우기 위해 게임과 포커의 세계로 입문했다. 그는 엘키(ElkY)나 그리핀 벵거와 같은 유명 선수들처럼 프로 게이머(H.A.L.O.) 출신으로, 2017년부터 트위치 스트리밍을 시작해 현재 5만 5,5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타르디프는 2024년 5월 WPT 글로벌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포커에 입문했던 초창기 TV 속에서 WPT 중계를 보며 꿈꿨던 만큼, 이번 앰버서더 합류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파티포커와 GGPoker를 거치며 검증된 실력을 입증했으며, 라이브 토너먼트에서도 50만 달러(약 6.7억 원) 이상의 상금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온라인 고수이자 스트리머, 그리고 WPT의 팬이라는 타르디프의 세 가지 면모가 모두 결합된 결과로 평가받는다. 한국 시장과도 인연이 깊은 그의 활동이 향후 WPT 글로벌의 아시아 마케팅 및 확장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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