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빛나는 LG 문정빈, 데뷔 첫 4번타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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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문정빈(23)이 입단 5년 만에 1군 무대 첫 4번타자로 나선다. 문정빈의 도전은 LG의 우타 거포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정빈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시리즈 3차전에서 4번타자로 출격한다. 전날에 이어 두 번째로 4번타자를 맡은 문정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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