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다이, 오지 미스터리 바운티 우승…상금 약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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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바운티 우승…상금 약 1.6억" style="max-width:100%;height:auto;border-radius:6px;display:block;margin:0 auto;" loading="lazy" onerror="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호주에서 열린 '오지 밀리언즈(Aussie Millions)' 메인 이벤트인 $1,500 미스터리 바운티에서 대학생 제닝 다이(Gening Dai)가 우승을 차지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평소 마이크로 스테이크를 주로 즐기는 아마추어 선수가 912명의 참가자를 제치고 챔피언에 등극한 사례로, 한국의 로우 스테이스 및 아마추어 홀덤 유저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는 성과다.
다이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총 상금 $174,495 AUD(약 1억 6,000만 원)를 획득했다. 이는 총 상금 풀의 가장 큰 몫을 차지하는 금액이다. 모나시 대학교에 재학 중인 25세의 다이는 평소 $500 이상의 바이인에 참가해 본 적이 없는 소액 플레이어였으나, 마지막 도전이라는 마음으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인생 역전을 이뤘다.
결승 테이블에서 다이는 5인이 남은 시점에서 켄타 이토(Kenta Ito)를 상대로 풀하우스를 만들어 거대한 팟을 가져가며 승부처를 점유했다. 이후 칩 리더를 내주지 않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며 체스터 소즈(Chester Swords)와의 헤즈업에서 승리를 확정 지었다. 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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