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쓰는 포커 썰 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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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라이브 캐시 치다가 재밌는 일 있었음. 내가 루즈하게 치는 편은 아닌데, 한 유저가 계속 콜 콜 콜 하길래 뭐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걔가 포커 처음 치는 거였대 ㅋㅋ 걔 남자친구가 포커 가르쳐 준다나 뭐라나.
남친의 포커 입문 지도
여튼 그래서 걔가 얼마나 못하는지 봤는데... 레이즈에 콜, 3벳에 다시 콜하고 리버에 오버벳 나오니까 폴드하더라 ㅋㅋ
근데 웃긴 건 그 유저가 계속 '내가 콜할 때 상대가 뭘 생각했을까?' 이런 얘길 함 ㅋㅋ 걔가 뭘 생각했는지 보니까 걔는 걍 콜하고 싶었나 봄.
초보의 콜팝
- 3벳에 콜하고 플랍에 셋도 아니고 그냥 탑페어면 걍 박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
- 아니면 상대 3벳 블러프 확률 계산하고...
암튼 새벽에 이런 얘기 하니까 웃기더라 ㅋㅋ 걔가 포커 재미 붙이면 좋겠음. 나도 초보 때 재미 붙인다고 얼마나 루즈하게 쳤는지... 어제 그 유저 생각하면서 웃었음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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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라이브 캐시에서 초보 만나면 얘기 좀 해주는데, 걔네가 멘탈 터지는 거 보면 딜러가 더 안쓰럽더라 ㅋㅋ 어제 $11짜리 토너먼트에서 그런 초보랑 같은 테이블 됐었는데, 걔가 AK 들고 JJ한테 지고 나서 멘붕 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