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옆자리 빌런 때문에 테이블 떠난 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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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10NL 캐시 게임 중이야. 갑자기 옆자리 빌런이 확 성질 뻗쳐서 테이블 다 떠나버림. 걔가 뭘 잘못했길래?
빌런의 범죄?
내가 AQo 들고 있었는데 걔가 JJ로 올인 콜하고 지는 거임 ㅋㅋ 걔가 진짜 화가 나서 '내가 콜 잘못했네' 한마디 하고 그냥 일어나서 나가버림. 테이블에 난감한 침묵만 흐르더라. 나도 당황해서 체크하고 넘어갔음.
난감한 우리 테이블
- 빌런 없이 게임하려니 좀 어색함
- 그 자리에 다른 사람 들어오는데 어색한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
- 그냥 게임에만 집중하기로 함
난 어제 새벽에 같은 빌런 때문에 두 번이나 떠난 적 있음 ㅋㅋ 걔는 진짜 홀덤펍에서 레전드네. 내가 라이브로 봤는데 걔 때문에 난리가 났었음. 다음에 또 만나면 한마디 해야겠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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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20NL 하는데 나도 옆자리에서 JJ로 QQ한테 지고 엄청 화냈던 빌런 봤었음 ㅋㅋ 다행히 걔는 걍 자기 자리에서 욕하고 끝냈는데, 걔가 바로 저 빌런인듯.



와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와이프 몰래 새벽에 하는 게임에서 말도 안 되는 폴드 한 번 했다고 엄청 화내는 플레이어 본 적 있네요. 그냥 자기 페이스에 맞춰서 게임하는 게 제일 좋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