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부수는 거 진짜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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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피크 때 있었던 일임. 난 50NL 캐시 게임 중인데 갑자기 스트레이트 맞고 세트 부숴짐ㅋㅋ
뭔가 억울했던 순간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플랍에 J98 떴음. 당연히 벳 나갔고. 근데 상대가 느릿느릿 콜만 함. 턴에 스트레이트 메이드됐는데 이게 날 너무 속이더라.
- 내가 JJ로 세트 메이드
- 상대가 스트레이트로 내 세트 부숨
난 팟 커밋 돼서 올인 갈 수밖에 없었음. 결과는 뻔했음. 스트레이트로 날 부수더라. 진짜 억울해서 한숨만 나왔음.
근데 웃긴 건
그 상대가 라이브 게임에서 엄청 비매너하던 애였음. 그래서 나도 기분이 더 안 좋았음. 캐시 게임 하다 보면 이런 날도 있는 듯.
다들 이런 경험 있음? ㄱㄱ 얘기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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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로 세트 메이드된 상황에서 상대의 느린 플레이는 저도 종종 당해봐서 그런지 굉장히 공감되네요. 블러프도 자주 당하지만 세미 블러프 혹은 그냥 블러핑 상대로 블러프 캐치를 자주 하는 편인데, 오히려 이런 경우를 당하면 속이 쓰리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