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NL에서 만난 진상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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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2NL 피크 시간대 테이블에 이런 빌런이 있었음. 자기 차례 놓치고 다른 사람 플레이 보면서 '와 이건 콜해야지', '저건 왜 리레이즈 안 함?' 이런 식으로 큰소리침. 심지어 핸드 끝난 줄 알고 '아 또 넘어갔네' 했다가 자기 차례 오니까 갑자기 조용해짐ㅋㅋ
난감했던 순간들
근데 더 웃긴 건 다른 유저들이랑 내내 티격태격하다가 갑자기 올인 하고 넘어가니까 '아이고 ㅈㅅ' 한마디 하고 튀어버림. 이 사람 덕분에 핸드 토론도 제대로 못하고 분위기 완전 망가졌음. 여러분도 이런 빌런 만난 적 있음?
- 댓글에 자기썰 풀어주세요
- 저는 걍 무시하고 게임 계속하는데, 이런 빌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같이 얘기나 나눠봅시다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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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NL에서 그런 빌런과 한 테이블에 앉게 되는 것도 운인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 집중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빌런 대처법으로 의견을 나눠봅시다.

신촌에서 라이브 할 때도 가끔 저런 사람 있는데 걍 무시하는게 답인듯 ㅋㅋ 이대 앞 펍에서도 한 번 있었는데 테이블에 학생이랑 얘기하면서 게임하니까 좀 나아지더라. 그냥 재밌게 넘기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