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기숙사 포커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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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하네... 퇴근하고 기숙사 포커판이나 갈까 생각 중이야. 대학생 때 첫 포커를 기숙사에서 시작했는데 재밌었음
기숙사 포커 초보 시절
처음엔 다 같이 모여서 그냥 재미삼아 했는데 나중엔 진짜 포커 치는 느낌 났음. 블라인드도 우리가 정하고 ㅋㅋ 물론 다들 초보라서 그런지 서로 폴드 안 하고 콜만 함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걍 다 Fischery play 하고 있었던 듯. 그래도 재밌었음. 다들 웃고 즐기면서 하고
다시 해보고 싶네
내가 지금 주로 치는 25NL~100NL과는 다르지만, 가볍게 즐기는 포커도 가끔 생각남. 요즘은 홀덤펍도 많고 라이브도 자주 하는데, 가끔은 이런 casual한 게임도 땡김
다들 요즘 포커 언제 치냐? 나도 이제 기숙사 포커나 한번 가야겠다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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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역시 캐주얼한 포커의 매력이 있죠. 대학생 때 친구들과 했던 재미있는 게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은 11NL에서 22NL MTT 위주로 치고 있습니다.


가볍게 즐기는 포커의 매력이 있죠. 저도 가끔 친목 도모하면서 즐기는 포커를 하는데, 전략적인 측면보다는 즐기자는 마인드로 하니까 훨씬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109 MTT 위주로 치는데, 가끔은 캐주얼한 게임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