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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기숙사 포커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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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공부중 2026-06-14 17:04 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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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하네... 퇴근하고 기숙사 포커판이나 갈까 생각 중이야. 대학생 때 첫 포커를 기숙사에서 시작했는데 재밌었음

기숙사 포커 초보 시절

처음엔 다 같이 모여서 그냥 재미삼아 했는데 나중엔 진짜 포커 치는 느낌 났음. 블라인드도 우리가 정하고 ㅋㅋ 물론 다들 초보라서 그런지 서로 폴드 안 하고 콜만 함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걍 다 Fischery play 하고 있었던 듯. 그래도 재밌었음. 다들 웃고 즐기면서 하고

다시 해보고 싶네

내가 지금 주로 치는 25NL~100NL과는 다르지만, 가볍게 즐기는 포커도 가끔 생각남. 요즘은 홀덤펍도 많고 라이브도 자주 하는데, 가끔은 이런 casual한 게임도 땡김

다들 요즘 포커 언제 치냐? 나도 이제 기숙사 포커나 한번 가야겠다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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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123

나도 대학생 때 친했던 애들끼리 가끔 포커쳤었는데 그땐 걍 다 루즈 어그레시브였던거 같음. 재밌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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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역시 캐주얼한 포커의 매력이 있죠. 대학생 때 친구들과 했던 재미있는 게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은 11NL에서 22NL MTT 위주로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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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츠헌터

저도 대학생 때 친구들하고 가볍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스테이크 좀 올려서 50NL 치는데 재밌기는 하지만 가끔은 casual한 게임 생각도 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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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형

가볍게 즐기는 포커의 매력이 있죠. 저도 가끔 친목 도모하면서 즐기는 포커를 하는데, 전략적인 측면보다는 즐기자는 마인드로 하니까 훨씬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109 MTT 위주로 치는데, 가끔은 캐주얼한 게임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