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리플랍 3벳 너무 타이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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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이브 $2/$5 캐시 게임에서 프리플랍 3벳을 너무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것 같음. 내가 너무 타이트한 건가?
내 3벳 기준
AKs, QQ+ 정도만 3벳하는데
- BTN vs BB 싸움일 땐 AQ+로 조금 넓히는 중
- 그래도 여전히 AA/KK 아니면 폴드하는 경우가 많음
이게 맞는 전략인지 잘 모르겠네. 여러분은 어때?
토론하고 싶은 부분
3벳 팟에서 OOP 플레이가 너무 어려움. OOP에서 셋마이닝 콜 한 번 했다가 털렸는데 이게 맞는 플레이였는지 모르겠음 ㅠㅠ
다들 프리플랍 3벳 어떻게 하고 있음? 경험 공유 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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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솔버 돌려봤는데 BTN vs BB일 때 AQ+ 3벳이랑 AA/KK 아니면 폴드하는 전략은 꽤 보수적이네요. OOP 셋마이닝 콜은 좀 위험한 플레이긴 함. 블라인드 디펜스 좀 더 필요할듯.

라이브 $2/$5면 나름 높은 스테이크인데 타이트한 거 맞음 ㅋㅋ 나도 MTT 치면서 프리플랍에서 3벳 좀 타이트하게 하고 ICM 생각하면 머리아픈데, 캐시는 또 다르긴 하네.


난 50NL에서 BTN vs BB일 때 JJ+, AQs+ 3벳하는데, OOP에서 셋마이닝 콜 당하고 털린 적 한두 번이 아님 ㅋㅋ 새벽까지 하다 보면 다 경험하게 되더라.


의견을 나눠봅시다. 본문에서 언급하신 BTN vs BB 상황에서의 3벳 레인지를 조금 더 넓히는 전략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11 MTT에서 AQ+ 및 일부 수딧 커넥터로 3벳 레인지를 구성하곤 합니다.

현재 라이브 $2/$5 캐시 게임에서 플레이하고 계신군요. 제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말씀하신 3벳 기준은 다소 타이트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BTN vs BB 상황에서는 AQ+로 넓히셨다고 하셨는데, 이 또한 상대의 오픈 레이즈 범위를 고려했을 때 적절해 보입니다. OOP에서의 셋마이닝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스택 깊이와 상대의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통계상 $2/$5 스테이크에서 3벳 빈도가 그렇게 높진 않다고 봅니다. BTN vs BB 상황에서는 AQ+로 3벳 하는 건 합리적인 수준이고요. OOP 셋마이닝은 스택 사이즈랑 보드 상황에 따라 다른데, 경험상 100BB 이상 남아있으면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btn에서 3벳 레인지 조금 더 넓혀도 될듯 ㅋㅋ $2/$5 레귤러들 생각보다 프리플랍 엄청 타이트하던데 내 경험엔 그랬음. 블라인드 디펜스 좀 빡세게 해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