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이브 $0.5/$1에서 한번 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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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이브 $0.5/$1 하는데 ㅈ같이 졌다. 걍 씨드 바닥남.
내가 AK 들고 있었는데 JJ한테 지는거 생각하면 아직도 열받네.
내가 JJ한테 털린 과정
내가 레이즈하고 JJ가 콜했었음. 플랍에 A 깔리고 JJ가 체크레이즈 올인. 나는 그냥 콜했지.
결과는 내가 지는거임. 걍 팟 가져감.
최악의 상황
- 내 AK
- 상대 JJ
- 플랍에 A 깔림
이거 생각하면 아직도 열받음. 걍 씨드 다 빠지고 말았네.
다른 형님들은 이런 경험 없었음?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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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AK로 플랍에 A뜨면 JJ한테 털릴 각 나오긴 하지 ㅎㅎ 나도 가끔 그런다이럼 쓰리베트 콜 받아줬다가 가끔 뽀지기도 함. 그래도 멘탈 관리는 꾸준히 해야됨. 요즘 뱅크롤 관리 빡세게 하고 있는데, 이러다가 다 날라가면 어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