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콜한 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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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있었던 일인데 너무 웃겨서 공유함ㅋㅋ 어제 라이브 캐시 게임에서 벗 콜하고 이김
내가 AA 들고 있었고 상대가 3벳 올인을 때렸는데
내가 콜한 이유
상대가 너무 루즈하게 플레이해서 내 AKs가 상위 30% 핸드더라
- 상대가 너무 자주 블러프한다 생각함
- AKs로 3벳에 콜하기 딱 좋았음
결과는 내 AKs가 이김ㅋㅋ 물론 운이 좋았던 거지만
그 뒤에 일어난 일
상대가 다운스윙 중이었는지 엄청 다운되더라. 걔가 얼마나 다운됐는지 내가 걔 칩 다 가져감ㅋㅋ 걔한테 '너 오늘 운 없지?' 했더니 '내가 오늘 운이 제일 좋은 듯' 하더라. 이게 레전드 아니냐?
다들 이런 경험 있음? 라이브 게임에서 이런 썰 풀어보자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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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이브 게임에서 상대의 블러핑 빈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좋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상대가 자주 블러프한다는 판단하에 AQ으로 3벳 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라이브에서 블러프 존나 자주 치는 애들 보면 걍 다 콜해버리고 싶음ㅋㅋ 블러프 오지게 치다가 진짜 좋은 핸드 들고 오버플레이하다 멘탈 터지는 거 보고 웃긴 적 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