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판 당기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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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라이브 캐시 한판 뛰고 왔는데 ㅋㅋ 진짜 미치겠네. 내가 AA 들고 있었는데 상대가 JJ 들고 있다가 셋마이닝 존나 하더라. 결국 올인 콜하고 내가 이김. 걔 진짜 화나서 욕 존나 하길래 좀 무섭던데 ㅋㅋㅋ
근데 진짜 웃긴 건
그 판 끝나고 옆에 있던 형이 나한테 말 거는 거임. '야, 너 승률 몇 퍼야?' 내가 '글쎄?' 하니까 '난 5퍼라서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고 ㅋㅋㅋㅋ 라이브는 진짜 개판이네.
-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들 포커 잘 하자.
- 새벽에 돈 따고 집에 오는 게 최고다.
다들 오늘도 좋은 포커 하셨어요? 난 오늘 한판 뛰고 푹 잘 것 ㅇㅇ.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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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도 라이브에서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상대가 QQ 들고 있다가 AK에 지고 진짜 화나서 자리 박차고 나가더라 ㅋㅋ 라이브는 진짜 감정 기복이 심한듯. 다행히 난 AK 들고 있었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