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나서 캐시 게임 갔다가 멘탈 나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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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고나서 친구 꼬셔서 캐시 게임 갔는데 진짜 멘탈 나갔음 ㅋㅋ
10NL에서 걍 루즈하게 치다가 한 번 AA로 올인 박았는데 콜 받은거 루즈하게 돌려서 진거임 ㅠ
내가 느낀 점
라이브랑 온라인이랑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 라이브는 걍 분위기 파악하고 가는게 맞는듯.
난 아직도 캐시 게임에서 루즈하게 치는 버릇이 있어서 가끔 이런 멘붕이 옴 ㅎㅎ
다들 이런 경험 있음?
- 캐시 게임에서 루즈하게 쳐서 진 적?
- 멘탈 관리 어떻게 함?
같이 얘기해보고 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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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온라인에서 루즈하게 치다가 AA로 올인 받고 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80% 이상의 에쿼티가 있더라도 20% 확률로 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도 라이브랑 온라인이랑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고 봅니다.

어제 친구랑 PLO 치다가 AAxx로 돌려까이다가 AAxx랑 KKxx랑 부딪혀서 40분만에 100빵 날렸는데 그땐 진짜 개빡쳤음 ㅋㅋ 다행히 걔랑은 아직까지 치는데, 걍 가볍게 치는게 답인듯. 라이브는 더 힘듬. 분위기 파악이 진짜 중요하지.

저도 온라인에서 루즈하게 치다가 멘탈 흔들린 적이 많았는데요, 라이브에서는 확실히 테이블 분위기를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라이브 캐시 게임에서 루즈하게 치는 버릇을 고치기 쉽지 않네요.

온라인 캐시는 루즈하게 치는 버릇이 있는데 신촌에서 라이브 치면 확실히 그 버릇 고쳐야 됨 ㅋㅋ 이대 앞 펍에서 본인이 루즈하면 테이블에 학생들이나 레귤러들이 다 안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