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홀덤펍 갔다가 사장님한테 쫓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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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9시에 퇴근하자마자 뭐 좀 해볼까 싶어서 동네 홀덤펍으로 갔는데, 진짜 레전드였다. 네그레누가 영상에서 말한 '타이트-어그레시브'를 실천하려고 3시간 동안 폴드만 때리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내 타이밍 보고 잠꼬대로 욕을 하더라. ㅋㅋㅋ
분위기가 웃기긴 한데, 내가 결국 기다리고 기다리던 AA을 잡고 올인을 박았는데 보드에 2-7-8 떴다가 턴에 7, 리버에 7 나와서 트립스 7한테 진 거다. 이거 보고 사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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