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홀덤펍에서 자랑하다가 욕 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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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2차 갔는데 내가 요즘 포커 잘된다고 자랑했거든? 그래봤자 10NL에서 승률 50%대 유지하는게 다야. 근데 친구가 존나 신기해하길래 '내가 요즘 포커 좀 친다'고 했더니 '와 대단하다'고 하더라. 이게 뭔 개소리야 ㅋㅋㅋ
근데 막상 얘기하다가 내가 다운스윙 때 얼마나 힘든지 얘기했더니 '그럼 그냥 접으면 되지'라고 하더라. 와... 진심으로 말하는거 봤을 때 레전드다. 포커 접으면 뭐 먹고 살래?
암튼 얘기하다가 결국 욕만 먹고 나옴. 걍 라이브나 계속 해야겠다. 캐시 게임은 여전히 어렵네.
다들 이런 경험 있음? 나만 이런거 먹은 줄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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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와이프 몰래 시작한 포커 얘기를 회사 동료한테 했다가 "도박 중독 조심해라" 소리 듣고 욕 먹었네요. 정말 재미로 하는 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