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열받았던 벗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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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늘도 한잔했어. 운 좋게 캐시 게임에서 이겼네 ㅋㅋ
근데 오늘 핸드 중에 진짜 열받는 게 있었음. 내가 AKs 들고 있었는데, 플랍에 A 뜸. 근데 내가 너무 쫄아서 체크벳도 못하고 그냥 콜만 함.
딸피 콜의 진수
그러니까 상대가 미친듯이 벳을 하는데, 진짜 딸피 콜 그 자체였음. 보드에는 A 고, 상대는 7-2 들고 있었음. 걍 미친..
내가 이겼지만, 진짜 열받음. 걔가 콜 한 거 보면 말이야.
- 7-2로 콜 한 것도 레전드고
- 내가 너무 쫄아서 제대로 플레이 못한 게 한이 남음
라이브에서 이런 거 자주 보는데, 이거 보면서 웃고 말지 진짜...
다들 이런 경험 있냐? 홀덤펍 가면 자주 보이나?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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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ㅋㅋㅋ 이런 핸드 진짜 가끔 있는데 나도 라이브에서 비슷한 상황 있었음. 상대가 말도 안되는 핸드로 콜하고 내가 이겼는데, 걔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콜했는지 계속 내 칩 보고 있더라 ㅎㅎ








이게 실화임 어제 나도 비슷한 핸드 있었는데,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플랍에 KQ7 떴는데 걍 AK 들고 있던 새끼가 미친듯이 벳하길래 콜했는데 턴에 K 또 뜸 ㅋㅋㅋ 걔 미친놈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