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홀덤펍 갔다가 레전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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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근길인데 왠지 모르게 손이 간다 싶어서 근처 홀덤펍 잠깐 들렀는데 진짜 대박이네 ㅋㅋㅋ
아침부터 캐시게임에 앉아있는 할아버지 계신데, 분위기가 장난 아니더라. 나는 그냥 1/2 캐시로 라이트하게 가려고 했는데 옆에서 3벳 날리는 소리에 심장 떨어지는 줄 ㅋㅋ
그래도 아침부터 레인지 잡고 분석하는 사람들보니까 나만 멍청이 된 기분? 출근해야 되는데 자꾸 다음 핸드만 기다려지는 거 보면 이미 중독인가 봄 ㅠㅠ
다들 출근길에도 포커 생각하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지? ㅋㅋㅋ 오늘 하루도 배드비트 없이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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