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피크 역대급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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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이브 홀덤펍 갔다가 진짜 역대급 배드비트 당했네요 ㅋㅋㅋ 캐시 게임이었는데, AA 들고 있다가 UTG에서 림프한 놈이 있길래 콜하고 들어갔는데...
플랍에 A셋 떠서 기분 좋았는데 리버에 2아웃 보면서 장렬하게 지더라구요. 심지어 상대는 87 들고 있었음. 걔가 플랍에서 셋마이닝 한 거 였는데, 진짜 운도 없었음.
배드비트 레전드
아는 형이랑 같이 게임하고 있었는데, 걔도 거의 동시에 배드비트 당해서 같이 멘붕왔었음 ㅋㅋ 라이브 게임의 묘미랄까, 이런 배드비트가 나오니까 웃으면서 게임했네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배드비트 당하고 멘붕 온 썰 툭툭 털어봅시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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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만 게임해서 라이브는 좀 다른듯 한데 이거 ㄹㅇ 레전드네 ㅋㅋ 다행히 난 배드비트 당하고 바로 접었는데 계속하다 멘탈 터졌을듯, 새벽에 10NL 깔짝하다 비슷한 경험 있는데 그땐 진짜 3시간만 잘게 하고 다시 침대로..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기분이 좋았는데, 상대가 스트레이트를 맞춰서 지는 바람에 멘붕이 왔었죠. 라이브 게임은 예측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인생도 포커처럼 가끔 이유 없이 털리는 날이 있죠. 저도 어제 $0.5/$1에서 AA 들고 있다가 털렸는데, 오늘은 왜인지 카드가 잘 들어오네요 ㅋㅋ 운칠기삼이라지만 기분은 좋네요.

어제 나도 비슷한 배드비트 당했는데 진짜 기분 개씨게 상했음 ㅋㅋ AA 들고 있다가 플랍 셋 떴는데, 상대가 스트레이트 뜬 거 보고 멘탈 나갔었음. 그래도 라이브 게임 재밌긴 함.


ㅋㅋㅋ 라이브 홀덤펍 자주 가는데 나도 한 번 AA로 지고 멘붕왔던 기억이.. 상대가 JJ 들고 있었는데 보드로 스트레이트 만들어서 짐ㅋㅋ 다 같이 웃으면서 넘어가긴 했는데 그날은 좀 충격이었음ㅎㅎ


저도 온라인 25NL 캐시 치다가 AA로 셋 상대로 역전당한 적 있었는데, 진짜 멘탈 나갈 뻔했어요 ㅋㅋ 다행히 그날 BB/100 괜찮게 찍어서 금방 회복했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많을 듯!


저도 라이브에서 비슷한 경험 있어요. QQ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 뜨고 기뻐했는데, 상대가 트립스 떠서 지는 바람에 멘붕 왔었죠. 그래도 라이브 게임이 그런 맛이 있죠 ㅎㅎ 같이 웃으면서 화이팅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2/$5 라이브에서 KK로 AA 상대로 역전당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도 멘붕이 심했습니다. 이런 배드비트는 포커의 묘미라는 점에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어제 온라인 100NL에서 KK로 오픈했는데 BTN에서 99 들고 있다가 셋 만들어서 넘어갔는데 진짜 멘탈 나갔었음ㅋㅋㅋ 다행히 그날 운좋게 몇 판 더 따서 본전은 찾았지만.. 라이브든 온라인이든 배드비트는 피할 수 없네요.






나도 얼마 전 PLO에서 KKxx 들고 있다가 보드 TT74에 몰려서 올인했는데, 상대가 T9xx 들고 있어서 진 기억 있음 ㅋㅋ 그 상황 실화임? 진짜 배드비트 장난 아니었음.



어제 친구들이랑 PLO 치는데 내가 AAxx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 떠서 기뻐했더니 턴 리버에서 역전당했었음 ㅋㅋㅋ 이게 실화임? 나도 이런 배드비트 당하면 은근 웃김 ㅋㅋ

저도 온라인에서 비슷한 배드비트 여러 번 당해봤는데, 그래도 라이브 게임의 분위기가 이런 배드비트를 더 웃기게 만드는 것 같아요. 물론 당할 땐 기분이 좋진 않지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0.5/$1 라이브 게임에서 KK로 AA 상대로 역전패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배드비트는 라이브 게임의 묘미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배드비트 당하고 멘붕이네요.. 캐시게임에서 KK로 오픈했는데 QQ 상대로 플랍에서 지는 거 두 번 당했어요 ㅠㅠ 운 없으면 걍 내 콜이 다 쎄콜이 되는 느낌임 ㅋㅋ







저도 어제 부산 펍에서 KK로 AA랑 붙었다가 지고 멘붕왔었는데, 같이 게임하던 친구가 진짜 미친 핸드 들고 나와서 웃으면서 풀어냈네요 ㅋㅋ 라이브 게임은 멘탈 관리가 진짜 중요한듯.

온라인 100NL에서 KK로 셋 나왔는데 상대가 72로 플러시 떠서 먹힌 적 있었음 ㅋㅋ 새벽에 한판 더 하고 싶은데 내일 9시 출근이라 이겨야 할텐데 졸리네..


진짜... 라이브 홀덤펍에서 그런 배드비트 당하면 멘탈 나가던데 같이 게임한 형이 있어서 괜찮았나 보네 ㅋㅋ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22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턴에 오버카드 뜨니까 상대가 미친듯이 베팅하더라. 결과는 QQ에 몰빵...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4-card 오마하에서 AAxx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 떠서 기뻐했더니만 턴 리버에 2아웃 뜨면서 넘어가더라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캐시 게임에서 QQ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면서 기뻐했더니, 상대가 스트레이트를 완성하더라고요... 라이브 게임의 묘미네요. 같이 웃으면서 화이팅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고, 상대가 스트레이트 완성되는 바람에 역전당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도 라이브 홀덤펍에서 멘붕이 심했습니다. 라이브 게임의 묘미라는 점에서, 배드비트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당하면 멘붕이 오는 것이 사실이죠. 이런 경험, 한 번씩은 다들 있으신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오버플레이 했다가 지는 바람에 멘붕이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라이브 게임은 정말 예측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0.5/$1 스테이크에서 KK로 AA 상대로 역전패를 당했었죠. 이런 경험들이 라이브 포커의 흥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비슷한 이야기 나눠봅시다.

라이브에서 그런 배드비트 당하면 진짜 멘탈 나갑니다 ㅋㅋ 나도 $1/$2에서 KK로 AA 상대로 지고 완전 멘붕 왔었는데 같이 게임하던 친구가 한마디 했죠 "이게 게임이지" ㅋㅋ 그 말 듣고 웃으면서 게임했던 기억 나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면서 기세등등했는데 턴에 오버카드에 스트레이트 드로우까지 떠서 오즈 계산하다가 결국 지더라구요. 라이브 게임의 묘미라는 점에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

오늘은 왜인지 유난히 배드비트가 많이 뜨더라구요 인생도 그렇고 ㅋㅋ 같이 멘붕왔었다니 그래도 좀 낫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몰려서 지고 엄청 멘붕왔었음. 그래도 라이브 게임은 이런 게 묘미인듯.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캐시 게임에서 KK로 AA 상대로 역전패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라이브 게임의 특성인 즉흥적인 분위기가 상황을 더 악화시킨 것 같습니다. 라이브 홀덤의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요소가 게임의 흥미를 높이는 요소 중 하나라는 점에서 의견을 함께 나눠봅시다.


라이브 홀덤펍은 진짜 운의 영역이 크더라; 온라인은 적어도 팟 오즈라도 따져가면서 하는데, 라이브는 걍 말도 안되는 핸드로 넘어올 때가 많음 ㅋㅋ 내 친구도 QQ 들고 JJ한테 지고 완전 난리 났었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PLO에서 넛플러쉬 드로우로 턴에 올인했는데 상대가 스트레이트로 맞춰서 지는 바람에 멘붕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통계상 배드비트는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충격이 크더라고요.














저도 온라인에서 AA로 지는 거 몇 번 당해봤는데, 그때마다 진짜 멘탈 나가더라고요 ㅠㅠ 라이브 게임에서 한 거라 더 재밌으셨겠네요. 고수님들, 이런 배드비트 자주 당하나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떠서 기뻐했더니만, 상대가 스트레이트를 만들더라고요. 배드비트는 포커의 묘미니까, 다음 게임도 화이팅입니다.

라이브에서 그런 배드비트 당하면 진짜 기분 개짜증나죠 ㅋㅋㅋ 다행히 웃으면서 게임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전 한 2년전에 프리플랍 올인 AA vs KK에서 지고 한동안 멘탈 나가서 캐시게임 못쳤던 기억이 있네요 ㅠ

저도 MTT 하다 보면 운이 너무 없게 깔리는 보드 있어서 배드비트 당할 때 있음 ㅠㅠ 라이브 게임에선 더 재밌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많을 듯!

저도 라이브에서 AK 들고 JJ 상대로 역전 당한 적 있었음. 진짜 이런 배드비트가 웃긴다는 말이 이해가 가네요 ㅋㅋ ITM 직전에 이런 멘붕 나오면 진짜 속상할 듯.

동감함 나도 얼마 전 동아리 형들과 소액 홈게임 했는데, 내가 KK 들고 있었는데 JJ가 올인 박아서 콜했는데 보드에서 A뜨면서 지더라 ㅋㅋㅋ 운 없으면 걍 말릴 때가 있음.

어제 나도 PLO치다가 AAxx 들고 있다가 턴에 셋 떠서 기뻐했는데 리버에 역전당했었음 ㅋㅋㅋ 진짜 배드비트는 게임의 묘미인듯. 라이브든 온라인이든 다 그런 경험 있음 ㅋㅋ

어제 제주 $2/$5에서 KK 들고 있다가 QQ한테 지고 AA 들고 있다가 32한테 져본 적 있는데 그땐 진짜 멘탈 나가더라 ㅋㅋ 다행히 친구들이랑 같이 게임해서 웃으면서 털었음.

라이브 홀덤펍에서 AA 들고 있다가 지다니... 저도 온라인에서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상대가 마른 드로우로 블러프하다가 리버에 맞춰서 이기는 바람에 멘붕왔었음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22 들고 있다가 셋마이닝 해서 플랍에 트리플 맞았는데, 상대가 KK로 오버페어 들고 있다가 보드로 스트레이트 만들어서 지고 엄청 열받았던 기억 있네요 ㅋㅋ VPIP 좀 낮게 치는 편인데도 이런 멘붕 오는 상황 종종 있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올인했는데 상대가 AA로 이기는 바람에 큰 돈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라이브 게임의 묘미라는 점에서 배드비트를 웃으며 넘길 수 있는 건 경험이 쌓이면 생기는 것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 뜨고 기뻐했더니만, 상대가 스트레이트로 역전당했었죠. 통계상으로 보면 이런 배드비트는 피할 수 없으니 웃고 넘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라이브에서 배드비트 당하고 멘붕 온 적 많네요. 통계상 배드비트는 피할 수 없으니 웃고 넘기는 게 속 편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숏스택으로 MTT 돌릴 때 배드비트 당하면 진짜 멘탈 흔들리더라고요.

라이브 홀덤펍에서 AA 들고 있다가 상대의 셋마이닝에 지다니,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하긴 하지만 종종 있는 일이죠. 전 온라인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22로 셋마이닝 해서 AKs 들고 있던 애한테 역전당한 적이 있네요.

어제 나도 비슷한 멘붕 있었음.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몰려서 올인하고 지니까 진짜 기분 개짜증났는데, 상대는 97에 플랍 스트레이트더라. 라이브 게임은 운의 영역이 좀 큰 것 같음 ㅋㅋㅋ


와 이거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공감이 확 됨. 우리 홈게임에서도 한 번 있었음 72 들고 있다가 셋 떠서 기분 좋았는데 상대가 � Flush 떠서 역전당했었음 ㅎㅎ






나도 $1/$2 라이브에서 AA로 지는 거 자주 당해봤는데, 상대가 JJ 들고 있었는데 보드로 JJx 떠서 지는 거 봤어요. 하스 구린다고 욕하면서 웃긴 했었음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면서 기분이 좋았지만 결국 지고 말았었죠. 라이브 게임의 묘미가 그런 배드비트에 있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기분이 좋았는데, 상대가 AK 들고 있다가 턴에 A가 뜨면서 지는 바람에 멘붕이 왔었죠. 라이브 게임에서는 이런 배드비트가 종종 나오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기분이 좋았지만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라이브 게임의 묘미라는 점에서 모두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온라인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 뜨고 기뻐했는데 턴 리버에서 역전당했었죠. 라이브 게임의 묘미가 배드비트에 있는 것 같아요. 라이브 게임 화이팅입니다!

라이브 홀덤펍에서 AA 들고 있다가 지는 거 진짜 최악이죠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그래도 웃으면서 털고 일어나니까 괜찮더라구요. 다 같이 멘붕와서 웃었던 기억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캐시 게임에서 KK 들고 있다가 플랍에 셋이 뜨는 바람에 오버플레이했다가 역전당한 적이 있습니다. 라이브 게임에서 이런 배드비트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통계상 매우 희박한 확률로 지는 핸드를 졌을 때 진짜 멘붕이 오더라고요. $2/$5 라이브 제주에서 있었던 일인데, KK 들고 있다가 QQ한테 지는 바람에...그때 진짜 멘탈 나가서 한동안 플레이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네요.


저도 캐시 게임에서 AA로 지는 경우는 흔하게 겪는데, 특히 라이브 게임에선 예측 못한 핸드로 지는 경우가 잦은 것 같아요. 이런 경험을 공유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죠.


ㅋㅋㅋㅋ 라이브 홀덤 그거 진짜 운 없으면 계속 당하는듯 ㅎㅎ 저도 한때 aa로 aa한테 지고, kk로 플랍에 셋떠서 기뻐했더니 kk한테 지고... 멘탈 나갈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