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자리 빌런땜에 날 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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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판 하고 정신 나가서 정리하는데 옆자리 빌런 생각나서 빡친다 ㅋㅋ
캐시 게임 하는데 저 옆에 중국인이랑 한국인 둘이 얘기 엄청 하더라. 게임은 뒷전이고...
내가 느낀 점
난 라이브 캐시 처음 가봤는데, 테이블 분위기 완전 깨져서 난감했음. 얘네 웃고 떠들다 핸드 끝난 줄도 모르고 계속 얘기하고, 진짜 웃긴 건 딜러가 카드 줘도 못 봤음 ㅋㅋ 걍 자기들끼리 노는 분위기였음
난 포커만 하려고 갔는데, 저런 빌런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라이브 게임도 은근 이런 경우 많더라. 옆자리 빌런들 때문에 날 새버림
- 적절한 태도였을까?
-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항의할까?
난 걍 웃고 넘어갔는데, 여러분 같으면 어땠을 거 같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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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와이프 몰래 토너먼트 참가했다가 옆자리 사람들 떠드는 통에 집중 하나도 안 됐던 적이 있었죠.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 집중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저도 라이브 캐시 처음 해봤을 때 그런 경험 있었는데, 딜러에게 한번 얘기했더니 좀 조용해지더라고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적절히 표현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