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e스포츠 동아리 갔다가 피시방 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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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포커 치는데, 옛날 생각났다.
학창시절 e스포츠 동아리 가입해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근데 결국 피시방에서 뛰쳐나오는 신세가 됐었지 ㅋㅋㅋ
새벽까지 게임하고, 내일 출근인데도 새벽까지 게임하고... 지금 생각하면 끔찍하다.
요즘은 포커로 스트레스 풀지만, 그땐 그냥 게임으로 다 날렸던 것 같다 ㅠ
밤의그라인더로서 말하는데, 새벽에 핸드 고민되서 못 자는 거 진짜 짜증나니까 다들 심리 관리 잘 하자구!
※ 본 글은 오유 유머자료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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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어디서 본듯 ㅋㅋㅋ 오피스에서 점심시간에 포커 친다고 동료들이랑 난리 났었는데, 새벽에 핸드 생각나서 못 잤던 적 꽤 있었음 ㅋㅋ 다들 새벽에 핸드 머리아프면 나처럼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걍 잤으면...


어제 새벽까지 PLO 쳤는데 이거랑 똑같은 상황이었음 ㅋㅋ 친구들이랑 4-card 치다가 진짜 새벽까지 갔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머리 터질뻔. 그래도 포커는 스트레스 풀려서 좋음.


저도 학창시절 게임에 푹 빠져 새벽을 지새운 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포커에 열중하네요. 게임과 포커 모두 흥미를 끌지만, 포커는 좀 더 전략적인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