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펍 사장님이 말하는 진상 손님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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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카페토리 쓱 돌다가 웃긴 글 봤는데, 진짜 공감 너무 많이 됨. ㅋㅋㅋ 여기분들도 다 겪어봤을 거라 생각해서 퍼옴.
1등은 무조건 '배달 음식 냄새 풍기는 사람'이라던데, 진짜 이거 최악 아님? 담배는 그나마 풍기는데 족발 냄새는 진짜 버티기 힘듦. ㅋㅋㅋ 게임 집중도 안 되고 배고프고 죽겠음.
그리고 2등이 '팔자 고치러 온 1빠'라는데, 이거 레전드급 썰 많던데? 10NL 캐시에서 100만 빚졌다고 울면서도 계속 올인하는 그 형님들... 진짜 보고 있으면 웃픔. ㅋㅋㅋ
3등은 '딜러한테 라인 계속 걸기'라는데, 이건 진짜 매너 좀 지켜라 진짜. ㅋㅋㅋ 여러분은 홀덤펍 갔다가 제일 황당했던 진상 뭐임? 댓글로 좀 알려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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