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피크 때 있었던 망신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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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0NL 뛰는데 친구가 쪽지로 자랑질 함 ㅋㅋ '오늘 라이브 홀덤펍에서 한판 이겨서 300 땄다'고. 나는 새벽에 25NL에서 200 잃고 있었는데 ㅠㅠ
자랑하다가 진 썰
그러길래 내가 '와 대단하다. 라이브는 확실히 다른가 보네' 했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걔네 테이블에 프로(?) 한 명 있었는데 그 애한테 이겼다'고 우김 ㅋㅋ
근데 그 다음에 쪽지 보니까 '근데 그 프로라는 애가 내 핸드 다 보고도 콜만 함. 뭔가 좀 허접한듯' 이러더라 ㅋㅋㅋ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앉아있어서 '아니 그럼 넌 도대체 뭔데?' 하고 물어봤지
그 친구의 멘트
- 레귤러라고 우기는 중
- 잘난척하는 멘트 장난아님
- 근데 자세히 보니까 캐시 게임 경험은 거의 없는듯
난 내일 9시 출근인데 3시간만 잘게. 오늘은 한숨 자고 일어나서 또 할래. 다들 오늘도 고생했음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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