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트로 하다가 홀덤 캐시 게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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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루즈한 분위기 풀 겸 씀ㅋㅋ 어제 발라트로 엄청 깨지고 오늘은 홀덤 생각이 안 나서 라이브 홀덤펍이나 갈까 했는데, 막상 가니까 캐시 게임 하고 싶어짐. 평소엔 잘 안 가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VPIP 너무 높아서 걱정됨. 타이트한 성격인데 신기하더라.
내가 느낀 라이브 홀덤펍
생각보다 레귤러들 많았음. 난 25NL에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팟이 크더라. 물론 내가 루즈한 판에 끼어서 그런듯. 그래도 재밌었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내가 너무 조심스러웠다는 거? 세트마이닝 같은 거 할 때 리스크 관리 빡세게 했더니 수익이 별로임ㅋㅋ
- 그래도 핸드 읽는 재미는 쏠쏠함
- 핸드 선택 중요성을 다시 깨닳음
난 아직 입문자라 실수 투성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게임했음.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겠음ㅋㅋ 다들 라이브 홀덤 후기 있으면 공유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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