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만난 진상 빌런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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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라이브 한판 돌리고 왔는데 옆자리 빌런땜에 테이블 분위기 다 깨져서 빡쳤음ㅋㅋ
대충 얘기하자면 콜/벳/폴드 이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듯. 계속 리레이즈 당하고 지고 그러더라.
내가 느낀 빌런의 특징
- AK 들고 플랍에 A 안뜨니까 슬슬 포기하는듯
- 턴에 뜬금없이 올인 치고 쇼다운 가서 지니까 화내면서 욕함
진짜 홀덤펍 가면 한두명은 꼭 있음. 이런 사람들 보면 포커가 뭔가 재밌나 싶기도 하고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심? 어떤 빌런들 만나보셨는지 공유 좀 해봐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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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그런 빌런 한 번 만나본 적이 있는데, 프리플랍에서 제 3벳에 콜만 하더니 플랍에서 넛도 아닌 메이드 카드 들고 뜬금없이 올인 치길래 폴드했더니 엄청 화를 내더군요. 의견은 잘 모르겠는데 이런 빌런에게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