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콜한 그 팟, 진짜 말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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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면서 핸드 하나 보고 웃겨서 글 씀.
내가 캐시 게임 하는데, 걍 웃긴 핸드 있어서 공유함.
그 빌런의 최후
50NL에서 있었음. 내가 JJ 들고 있었는데 빌런이 AQo로 레이즈.
내가 3벳 했더니 콜하더라. 플랍에 J 뜸. 내가 벳했더니 또 콜.
이때 진짜 미친 콜인 줄 알았음 ㅋㅋ 턴에 A 떠서 상대 탑페어 됐는데도 계속 콜.
리버에 Q 떠서 걔 스트레이트 됐길래 진짜 어이가 없었음.
내가 콜한 핸드: JJ, 빌런 핸드: AQo
내가 JJ로 콜한 거 후회한 적 없음. 걍 빌런이 미친 콜을 한 거였음 ㄷㄷ
아무튼 이런 핸드 보면 포커 인생 재밌음 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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