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캐쉬 한판하고 정리하는데 왤케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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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20NL 한판 뛰고 있는데 옆자리 빌런땜에 다들 빵 터지더라 ㅋㅋㅋ
우선 걔가 프리플랍에 너무 루즈하게 콜하고 들어가서 다들 웃고 있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플랍에 셋 맞았다고 올인 박고
웃긴 부분
내가 A탑 들고 있다가 지니까 갑자기 "내가 이걸 콜했어야 했나?" 하면서 자기 자신한테 화내는 거 ㅋㅋㅋ
- 내가 "너는 콜 안 하는 게 맞았음"이라고 하니까
- "아 당연하지. 내가 바보지"라고 함 ㅋㅋㅋ
다들 너무 웃겨서 한동안 테이블이 조용하지 않았음. 걔는 진짜 심각하게 자기 카드 생각하고 있다가 내가 "야 콜할 뻔했어?" 하니까 "아니 전혀" 하더라 ㅋㅋ
테이블 분위기
다들 캐쉬 게임의 묘미랄까 그런 거 느끼고 있었음. 이런 빌런 보면 게임 재미있어짐.
아무튼 새벽에 웃긴 장면 많이 생겨서 좋았음 ㅋㅋ 다들 오늘도 빌런 만났나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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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난 어제 $11 MTT에서 그런 빌런 만났는데 진짜 어이없긴 했음ㅋㅋㅋ 탑페어 들고 있다가 걔가 플랍에 셋이라고 올인 박아서 먹었는데 블러프인 줄 알고 계속 트래쉬 토크 했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