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커 가르쳐주다가 멘탈 터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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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한판 하고 싶어서 친구 꼬셔서 포커 쳤는데 내가 졌어ㅋㅋ 아니 친구가 완전 초보라 내가 이길 줄 알았거든? 근데 걔가 운이 너무 좋았음. 내가 다 잡아줬는데 리버에 운빨로 역전당함
내 멘탈이 다 터짐
친구가 운이 좋았던 거 인정하는데 내가 가르쳐준대로 안 하니까 자꾸 지는 거잖아. 근데 걔는 자기가 잘하는 줄 알고 쌩쌔우고 있으니 내가 화날 수 밖에ㅋㅋㅋ
하여튼 포커 쳐본 사람이라면 다들 이런 경험 있지 않음? 내가 가르쳐줬는데도 자꾸 나한테 역전당하면 기분 더럽던데
- 내가 진 핸드 보니까 AQ였는데 친구가 72 들고 있다가 리버에 7 뜨면서 역전
- 내가 진짜 멘탈 터질 뻔함
아무튼 오늘은 한숨만 나오네. 캐시 게임은 진짜 운빨도 좀 있어야 하는 듯. 라이브로 치면 이런 거 없는데... 하여튼 다들 이런 경험 있냐고~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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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프리플랍에 제가 3벳을 날렸는데 친구분이 콜만 하고 들어가서 핸드 읽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결국 제가 팟을 잃었죠. 캐시 게임에서는 이런 변수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72로 AQ 이기는 거 진짜 처음 봤는데 레전드네 ㅋㅋ 라이브에서도 가끔 그런 경우 있는데 진짜 답 없음. 나도 가끔 멘탈 터질 때 있음. 헬무스 영상 보면 멘탈 관리법 나오던데 도움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