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냥이를 부른 썰 푼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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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커치고 집에 오는 길에 길냥이한테 밥 줬는데 얘가 되게 신기하게도 내 이름을 부르면 온다ㅋㅋㅋ 이게 실화냐? 진짜 신기하다. 얘랑 눈 마주치고 부르면 바로 온다니까. 내가 포커에서 AA 들어올 때 기분 같은 거 아닐까? 하여튼 요즘 길냥이와 친해지고 있는데 이러다 우리 집 막 들어오겠다ㅋㅋ
포커도 그렇고 길냥이도 그렇고, 뭔가 반응 오는 거 보면 짜릿하지 않냐? 내가 작년엔가 라이브 토너먼트에서 한 번 그런 적 있었는데, 이제는 걍 익숙해져서 그런가 별 감흥이 없다ㅋㅋ 요즘은 좀 더 스테이크 높은 곳에서 놀아야 짜릿함이 있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길냥이랑 포커나 잘 해야겠다.
※ 본 글은 오유 유머자료의 토론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 커뮤니티 톤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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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길고양이랑 친해져 본 경험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제 발소리만 들려도 다가오더라고요. 마치 포커에서 넛 핸드를 들고 베팅을 날릴 때 상대가 폴드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난 AA 들어와도 걍 콜 한 번 더 누르는 느낌인데? 그래도 요즘 10NL 그라인드 하니까 뭔가 반응 오는 거 좋긴 함ㅋㅋ 졸려 죽겠는데 한 판 더 하게 되네. 내일 9시 출근인데 3시간만 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