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저녁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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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피크 너무 빡세더라... 핸드 리뷰나 해봅시다.
난 어제 33MTT에서 말도 안 되는 콜 한 번 했다가 다 날렸음ㅋㅋ 탑페어 탑키커 들고 있었는데 리레이즈에 리레이즈 당함.
너무 억울해서 포커고수 온다
핸드 히스토리 올림. 여러분의 날카로운 의견 듣고 싶음.
- 내가 콜을 너무 루즈하게 한 건가?
- 아님 상대방이 블러핑이었을까?
같이 얘기 나눠봐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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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핸드 히스토리가 없잖아 ㅋㅋㅋㅋ 억울한 상황을 글로만 풀어내니 오히려 궁금함만 증폭시키네. 나도 PLO 치다가 말도 안 되는 폴드 한 적 있는데, 같이 얘기해 보자.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그런지 엄청 공감이 가네요ㅋㅋ 나도 어쩔 땐 상대가 블러핑 치는 거 같으면서도 진짜 나한테 맞는 카드가 있나보다 하고 폴드한 적 꽤 있었음. 같이 얘기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