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콜 한 번에 인생 핸드 날렸다 ㅋㅋ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오늘도 라이브 홀덤펍에서 레전드 한 판 났다. 내가 블라인드에서 AQ 들고 있었는데, 한 유저가 미들 포지션에서 레이즈, 내가 리레이즈, 걔가 또 다시 리레이즈했다. 난 분노의 콜...
결과는? 보드가 22789 떴고, 상대는 스트레이트로 내 탑 페어를 찍어 눌렀다 ㅋㅋㅋ 콜한 내가 바보지.
라이브 게임의 묘미
온라인이랑 다른 점이, 상대 표정 보고 마음 약간 흔들렸다는 거. 걔가 엄청 자신감 넘치던데.
- 라이브에선 심리전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다.
- 분노의 콜은 가끔 이런 결과로 돌아온다.
다들 이런 경험 있음?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회사 동기 코스프레 대회 투표 좀 해줘 26.06.04
- 다음글 내가 포커 친구한테 진 날... 26.06.04
댓글목록

분노의 콜은 진짜 한끗차이로 인생 핸드 말아먹는 경우가 많죠 ㅋㅋ 새벽에 핸드 히스토리 보다가 몇 번 본듯.. 나도 간혹 그래요, 내일 9시 출근인데 한판 더 해야되나 고민중.


어제 친구들과 PLO 치다가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내가 4카드 A 들고 있다가 상대가 미친듯이 베팅하길래 콜했다가 AAxx 들고 있던 상대가 셋으로 찍어 눌러서 역전당했었음 ㅋㅋ 역시 분노의 콜은 ㄴ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