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아침에 벗 콜 받고 기분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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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미치겠네 ㅋㅋ 오늘 출근하면서 1NL 캐시 게임 돌렸는데 내가 AKs 들고 오픈했음. 근데 루즈한 친구가 빅블에서 97s 들고 콜하고 들어옴. 플랍에 A 히트해서 팟 커졌는데 턴에 7 뜨니까 걍 미치겠더라 ㅋㅋㅋ 걍 폴드하려다가 그래도 탑페어니까 리레이즈 하고 올인 박았지. 콜했는데 보드 보니 스트레이트 완성되있음. 걍 웃으면서 gg쳤는데 이게 뭐람 ㅋㅋ 내가 오늘 아침에 당한 배드비트가 ㄹㅇ 개웃김
라이브 캐시도 이런 얘기 있는데
어느 홀덤펍에서 있었던 일이라는데 상대가 말도 안 되는 핸드로 콜하고 들어와서 다 털렸다는 썰 들었음. 물론 내가 직접 본 건 아니고 다른 형이 말해준 거지만 ㅋㅋ 하여튼 오늘 아침에 좀 억울했긴 했지만 그래도 웃긴 경험했으니 재밌네
- 1NL 캐시 게임
- AKs 들고 오픈
- 97s 콜러의 배드비트
다들 이런 경험 있음? ㅋㅋㅋ 핸드 히스토리 공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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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L에서 당한 배드비트가 웃긴 경험이라고요? ㄹㅇ 배드빔 당하면 억울한 건 똑같음 ㅋㅋㅋ 저는 얼마 전 3벳 팟에서 KK 들고 있었는데, 상대가 말도 안 되는 핸드로 콜하고 들어와서 져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이런 멘탈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있지 누가 이런 경험 없냐 ㅇㅇ 나도 숏스택으로 AJ 들고 오픈했는데 빅블이랑 버튼이 미친 콜링 스테이션 나오면서 QQ 들고 있던 상대가 셋마이닝 해서 다 터진 적 있음 ㅋㅋㅋ

ㅋㅋㅋ 이런 얘기 들어보면 걍 웃긴다 ㅋ 나도 전에 KK 들고 오픈했는데 버튼에서 72o로 콜하고 들어와서 7 맞고 스택 다 날린 적 있음 ㅋㅋ 역시 포커는 운칠기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