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시 게임 빌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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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왔다가 옆자리 캐시 게임 테이블 보니까 진짜 웃기더라 ㅋㅋㅋ
갑자기 핸드폰 카메라 켜서 자기 핸드 보여주기 시작하는데 옆에 애들이랑 다 같이 빵 터짐. 저게 뭐람? 자기 핸드 들고 다니면서 인스타에 올리겠다는데 진짜 레전드 빌런 등장한 거 같았음 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심? 요즘 홀덤펍에서 이런 빌런들 때문에 다들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지.. 나도 2NL 하는데 옆자리에서 핸드폰 끄라고 몇 번 얘기했더니 눈치 주는 거 있잖슴? 저런 빌런들 때문에 다 같이 재미없어짐 ㅠㅠ 다들 이런 썰 좀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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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핸드폰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는 플레이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서로 간의 배려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면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죠 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22NL에서 그런 빌런 만나서 핸드폰 꺼달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 계속 하길래 걍 테이블 바꿨음.

난 한 번 그런 빌런 만나서 걍 테이블 바꿨음 ㅋㅋ 핸드폰 끄라고 몇 번 말하기도 애매하기도 하고 그냥 자리 뜰까 하다 옆에 앉은 레귤러 유저가 핸드폰 치워달라고 말 걸어주더라 ㅋㅋ 다행히 바로 치워서 게임 계속할 수 있었지만 빌런들 때문에 스트레스는 팩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