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출근길에 괜히 홀덤펍 들렀다가 털려버렸음 ㅋㅋㅋ 원래 10분 걸리는데 30분 늦게 출근 찍음. 사장님 표정이 레전드였는데, 어쩔 수 없지 뭐. AA로 올인 갔는데 상대가 23으로 플러쉽 메이크라니 답이 없더라.
이제 막 입문 3개월 차인데, 아침부터 이러니 회사 가서도 멍 때짐. 캐시게임이 이렇게 무서운 거였나 싶음. ㅎㅎ 오늘 야근 각인가 싶어서 지금부터 물 마시고 진정 중.
다들 출근길에 혹시 홀덤펍 들리는 거 추천 안 함. 절대 함. 지갑 털어서 회사 가면 기분 더 쓰레기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