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홀덤펍 — 2차로 간 내가 바보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회식 끝나고 친구들이랑 2차로 홀덤펍 갔음. 캐시 게임인데 분위기 완전 후끈했음. 내가 루즈하게 치다 보니까 칩 녹는 소리 들었음 ㅋㅋ
그 와중에 있던 레전드 썰
한 새끼가 AK 들고 올인 가길래 다들 폴드했는데, 상대가 QQ였음. 근데 그 새끼가 이김. 그래서 엄청 기뻐했음. 근데 그 다음 핸드에 JJ 들고 또 올인 가서 또 이김 ㅋㅋㅋ 이건 진짜 운이 없었는지 상대가 99였는데 보드에서 플러시 떠서 지는 거 보고 걍 입 벌리고 있었음.
- AK vs QQ
- JJ vs 99 (플러시)
내가 느낀 점
진짜 포커는 타이밍인듯. 운도 실력이래나 뭐래나... 하여튼 난 그날 엄청 깨졌음. 그래도 재밌었으니 안심 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오늘 저녁 피크 너무 빡세더라 26.06.11
- 다음글 [싱갤] 싱글벙글 아프리카 초원에 호랑이 풀어보기 26.06.11
댓글목록





저도 온라인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3NL에서 AJ로 올인 갔는데 상대가 QQ 들고 있다가 보드에 A 깔리면서 제 블러프가 성공한 적이 있었네요. 정말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