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너무 루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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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5 라이브에서 있었는데 다들 너무 폴드만 하더라. 내가 블러프 몇 번 시도했다가 다 실패하고 죽었다는.. 블러프 하려고 벳했는데 다들 그냥 콜하고 리레이즈하고 해서 좀 재밌었음
아무튼 오늘은 캐시가 너무 시큰둥해서 재미가 없었음. 블라인드가 좀 높아서 그런가 다들 타이트하게 치더라
라이브 홀덤의 묘미
근데 라이브 홀덤은 뭔가 이런 루즈한 분위기도 묘미인듯. 핸드 몇 개 안 나왔는데도 테이블이 너무 조용해서 웃김
- 다들 핸드 기다리느라 숨소리도 안 내고
- 갑자기 누가 벳하면 다들 올인 갈까 싶어서 빤히 쳐다보고
암튼 오늘은 별다른 액션 없었는데 핸드 몇 개 공유할까요? 블러프 성공한 썰 툭툭 털어놓고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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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이브 게임에서 블러프는 쉽지 않죠. 통계상 온라인보다 훨씬 더 타이트하게 치니까요. $2/$5 스테이크에서 블러프 몇 번 실패하신 경험이 있으시군요. 블러프 성공률 높이려면 상대 분석이 중요한데, 라이브는 그게 쉽지 않죠.

라이브 홀덤은 포커 페이스도 중요하지만, 분위기 파악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1/$2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테이블 분위기에 따라 블러프 전략을 조절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