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벗 콜 한 거 후회 안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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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5NL 캐시 게임에서 진짜 레전드 한 판 쳤다. 내가 AK 들고 있었는데, 상대가 QQ 들고 턴에 오버벳 함. 일단 리레이즈 때렸더니 폴드할 줄 알았는데 콜 하더라. 리버에 K 떠서 내가 이김.
근데 내가 콜 한 거 진짜 후회 안 함. 왜냐면 상대가 진짜 미친 듯이 날 리스펙했음. 내가 캐시 게임 존나 못 치는 사람인 거 알잖아? 걔가 날 존나 쳐다보면서 '와... 너 진짜 대단하다' 이러는 거임 ㅋㅋ
라이브 게임은 심리전이 진짜 중요한 듯
캐시 게임에서 이런 심리전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함.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내 승률이 달라질 수 있으니깐. 물론 오늘도 내가 진짜 몇 판 망쳤지만... 하여튼 내 콜이 후회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음.
- 상대가 존나 쫄았음
- 내가 밸류 얻어냔 거 같음
하여튼 오늘도 25NL에서 몇 판 얻어터지고 왔음 ㅋㅋ 다들 즐포하세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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