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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옆자리 빌런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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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맨 2026-05-28 15:55 7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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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홀덤펍에서 캐시 게임 한판 하려고 왔는데 옆자리 빌런 때문에 스트레스 ㅋㅋㅋ

저는 그냥 조용히 게임 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계속 떠들고, 자기 핸드 얘기하고, 운 없다고 징징대고... 진짜 라이브 게임 할 때 이런 사람 있으면 게임 집중도 안 되잖아요?

레전드 빌런 등장

어제 있었던 일인데, 옆자리 형님이 AK 들고 올인 나왔는데 상대가 QQ로 콜하고 보드 깔리니까 QQ이 이김 ㅋㅋㅋ 그랬더니 갑자기 '와 씨 오늘 운 존나 없네' 하면서 큰 소리로 한탄 ㅋㅋ

심지어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 다 자기 핸드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라이브 게임인데 말 다했죠. 저도 한숨 좀 크게 쉬었음

  • 자기 핸드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
  • 지는 판에 징징대면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
  • 게임 안 하면서 계속 구경만 하는 사람

이렇게 3대장 빌런이 있는데 다들 이런 사람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만 집중?

저는 그냥 웃으면서 무시하기로 했는데, 그래도 옆에서 떠들면 짜증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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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라이브에서 빌런들 진짜 많음. 나도 PLO 할 때 옆자리에서 자꾸 핸드 물어보던 애 있었는데 그냥 못 들은척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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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저도 라이브 자주 하는데 그런 빌런들 진짜 많음 ㅋㅋ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만 집중하려고 해도 은근 스트레스 받음..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덜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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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리버 오버벳 빈도는 상대 풀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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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97

난 걍 핸드 잘 풀리면 걔가 떠든 말든 걍 같이 떠들면서 맞춰줬음. 나도 블러프로 박살나면 '내 오늘 운 존나 없네' 하면서 징징댔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