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 빌런 때문에 저녁 피크 망침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50NL에서 피크 시간대에 플레이하는데 옆자리 빌런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음 ㅋㅋ
빌런이 계속 리레이즈 리레이즈 하길래 뭐지 싶었는데, 내가 캐시 게임 처음 접한 줄 아는듯 함
빌런 레전드 플레이
AK 들고 있다가 QQ한테 지니까 '내가 콜만 하면 이겼는데' 씨부리고, 또 다음 핸드에 JJ 들고 올인 갔는데 AQ한테 지니까 '내가 블러프 안치고 콜만 받았어야 했는데' 또 씨부림
- AKo 들고 QQ한테 지고 욕함
- JJ 들고 AQ한테 지고 또 욕함
진짜 레전드 빌런이었음. 라이브 캐시 게임에선 이런 사람 종종 봄
난 그냥 웃으면서 무시하기로 함. 그래도 테이블 분위기 완전 망가뜨리더라 ㅋㅋ
나도 한마디
다들 이런 빌런 어캐 처리함?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만 집중?
같이 웃으면서 넘어가긴 했는데, 가끔은 짜증이 나긴 하더라. 특히 저녁 피크 때는 더 그럼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점심시간에 포커 가르쳤더니... 26.05.19
- 다음글 블러프 성공 ㅋㅋㅋ 캐시 게임 레전드 26.05.19
댓글목록

난 라이브 할 때 그런 빌런 보면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가끔은 핸드 끝날 때마다 고개 끄덕여주면서 맞춰줌 ㅋㅋㅋ 빌런 기분은 좋아질지 몰라도 내 플레이에는 안좋은듯.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