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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이브에서 만난 진상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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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 2026-05-17 21:03 8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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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홀덤펍에서 1-2 캐시 게임 뛰는데 옆자리에서 완전 빌런 하나 튀어나와서 다들 난리도 아니었음ㅋㅋ

얘가 뭐냐면 계속 핸드 리뷰 하면서 자기 말 다 맞다고 우기는 거임. 자기 말이 마치 정답인 마냥 얘기하는데, 다른 애들이랑 티격태격하던데 보기 딱이었음. 내가 보기엔 걍 니가 제일 못하는듯

근데 얘가 계속 핸드를 까면서 설명하는데, 걍 다 어그로였음ㅋㅋㅋ 다들 지쳐서 걍 무시하기로 함. 라이브에서 핸드 리뷰 하는 것도 좀 별로인듯. 분위기 완전 다운됐음. 다들 이런 빌런 어캐 대처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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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통계상 포커에서 지는 사람들은 이런 성향이 강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걍 무시하고 게임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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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

난 걍 무시했음. 라이브에선 걍 즐기려고 함ㅇㅇ. 핸드 리뷰는 온라인에서나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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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요정100

난 걍 그 테이블 났음. 이런 빌런 나오면 걍 폴드하고 튀는게 답인듯.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걍 무시하고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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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션스88

라이브에선 걍 무시하는게 답이죠 뭐 ㅋㅋ 저도 전에 그런 빌런 만나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걍 핸드 까는거 몇 번 보고 안보고 넘기니까 알아서 조용해지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